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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I 사 / 제121기 접수중 (유우종교수.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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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6-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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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탐정진흥원 116기 탐정 배출 한국판 셜록홈즈 "미완 사건 해결한다"

국내 공인탐정 1호 유우종 교수 건국대·호서대·경성대 등서 탐정전문 교육 실시

국내 공인탐정 1호 유우종 교수 "법 잣대에서 사건 진실과 비밀 조사 증거 찾아내는 역할" 2000년 한국능률협회 탐정교육기관 신설 뒤, 건국대·호서대·경성대 등서 탐정전문 교육 실시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교원은 20일 대한민국탐정진흥원(유우종 회장)의 FPI(Final Private Investigator)방법을 마친 제 116기 수료생들에게 탐정(探偵·Private Investigator & Detective)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탐정진흥원은 한국 최초의 전문 관'사'를 양성하는 탐정전문 교육기관. 1990년 한국인 최초 공인탐정(호주 레벨P
14)자격을 획득한 우유종 탐정중앙회장이 2000년부터 운영해 온 교육기관이다. 교통사고 조사, 화재조사, 포렌식분석, 사이버보안, 법과학, 보험범죄조사, 범죄심리학, 정보조사, 지적재산권(특허기술)침해, 의료사고, 해상사고, 역사조사, 환경조사, 공적조사 등의 전문 지식을 교육시킨다.

대한민국탐정진흥원의 FPI교육을 마친 졸업생 김형남, 송교상, 양한호, 박시박, 복장규, 이진우, 이해마드, 길미현, 전계환, 김완식, 조영철,김진욱, 홍권표 등은 수료증과 자격증을 받고 사(名探偵師)가 됐다. 탐정업계에 첫 발을 내딛는 사를 축하하기 위해 임정혁 전 서울고검장(현 법무법인 신유 대표변호사), 박기륜 전 경북 경찰청장, 요가다니엘 세계요과협회 회장, 박기식 한국정보진흥원장, 백기종 전 강남경찰서 수사팀장, 김상규 한국첨단디지털탐정협회 회장, 장성철 디지털첨단범죄예방협회 중앙회장, 박경도 협회 회장, 야마다 사토시 아이브이서비스(일본탐정기업), 류형복 탐정협회 윈원 대표, 조훈래 전국탐정협회 총재, 조경호 한국증권신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

FPI 사 / 제121기 접수중 ​ (탐정) 2000년 부터 한국 탐정의 불모지를 개척한 기관 한국최초 탐정교육 유우종 교수

교육상담신청접수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어 억울한 사람이 생기는 것 막기 위해 우리가 있습니다.
( 한국최초 탐정교육 유우종 탐정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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